Heritage & About Us
한 벌의 옷에
한 사람의 삶을 담습니다
1980년대, 제천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된 허숙앙상블은 수십 년이 흐르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늘을 들어왔습니다. 유행은 계절마다 바뀌었지만, 몸에 꼭 맞는 옷이 주는 품격과 자신감만큼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.
허숙앙상블은 기성복을 들여와 파는 곳이 아닙니다. 디자인부터 패턴, 재단, 봉제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완성하는 하우스 브랜드로서, 원단 한 마의 결과 실 한 땀의 간격까지 책임집니다.
어깨의 기울기, 팔의 움직임, 걸음의 보폭까지 — 오랜 세월 수많은 고객의 체형을 마주하며 쌓아온 손끝의 감각이 오늘도 당신만을 위한 단 한 벌을 빚어냅니다.
- SINCE
- 1980s
- DESIGN
- 자체 디자인
- MADE
- 직접 생산